아이들 픽업하고 오니 문앞에 기다리던 떡이 와있네용~
코로나때문에 늘 간식이 걱정이었는데 아로샵덕분에 맛나고 쫄깃한 떡을 맛보았어요~
아로맘 원픽을 믿고 저는 앙버터 한박스와 아이들용 동부앙금 한박스 주문했는데요. 저의 원픽도 앙버터였네요ㅎㅎ
팥앙금과 버터가 입안에서 조화롭게 맛있어요~
물론 동부앙금도 맛있습니다~ 아로샵에서 몇가지 제품주문했었는데 첨으로 리뷰 남기네요~ 그전에 주문했던 제품들도 다 좋았습니다~
감귤주스는 아직 오지않았는데 넘기다려네요~
첫 후기 이쁘게 사진까지 올려주시고;; 너무 감사합니다 ^^